내장사 가는 길
by 寫眞家김양순 2024. 9. 20. 22:46
백양꽃들이 반겨주던 길~
시기를 못 맞춰 꽃들은 이미 시들어가고~
아쉬운 마음에 그중에 예쁜이들 골라 담느냐고
더욱 힘들었던 날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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