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목눈이 육추 #2
by 寫眞家김양순 2026. 4. 20. 19:45
앉는 자리가 여러 곳이라 사진을 많이 찍었더니
고르느냐고 시간을 많이 보냈다.
밀화부리
2026.04.21
오목눈이 육추 #3
2026.04.20
오목눈이 육추
붉은부리찌르레기 둥지 작업중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