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진이#2
by 寫眞家김양순 2026. 2. 27. 00:30
두번째 다시 간 날은 밤새 흰눈이 소복히 내려
뜻밖에 풍경을 만나서 기쁨이 두배였는데
걱정은 황조롱이가 주의를 맴돌며 양진이들을
노린다. 첫번째 만남에서 만난 가장 멋진 숫컷이
안 보인다. 아마도~~~에고 불쌍하다.
멋쟁이
2026.02.28
양진이#3
2026.02.27
양진이
2026.02.23
박새
2026.02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