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랫만에 고등학교 동문회 모임에 참석해
안동 선비길 1코스 선성 수상길 부유 데크길을
건너서 본격적으로 산행 시작을 했다.
대부분 데크로 만들어놨다.
오랫만에 나선 산행 길~~
3시간을 거쳐 느림보 걸음으로 간신히 도착지까지
돌아왔다. 그동안 운동 부족으로 고생 좀 했지만
즐겁게 하루를 보낸 결과물이 날씨탓으로
미흡하다.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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