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번 여행은 폭설속에 풍경을 기대했지만 한국에 온 눈처럼
내리질않아 인솔자 애가 타는 시간들이었다.
라이트업 행사하는 날엔 눈이 내리질않았고 그 다음날엔
그나마 잠시 내리는 풍경을 담을수있어 다행이었다.
다음 기회에 폭설이 내리면 급벙으로 다시 가서 하얗게 눈 덮인
풍경을 담기로 약속하며 아쉬워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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