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번 추석연휴에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온 대청도에도
몽돌해변이 있는줄 몰랐습니다.
섬을 떠나기전에 잠시 들려본곳~삼각대가없어 돌탑을 쌓아놓고 몇장~
이때까지만해도 좋았는데~ 바람이 많이불어 배가 하루가 더 늦게
출항을 했는데도 타는 순간부터 배는 파도와 함께
춤을 추기 시작하더군요.
내 좌석은 앞줄에서 4번째~어쩌면 좋아요.
타고 10분도 안돼 멀미 시작을 해서 4시간을 왔으니~~
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요. 그냥 지옥을 체험한것같아요.
지금까지도 회복이 안돼서 고생을합니다.
다시는 먼 바다로가는 배는 못탈것같아요~~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