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원을 가다.
by 寫眞家김양순 2021. 3. 4. 15:34
강릉에서 일박하고 대관령 양떼목장 가는 대관령 옛길에는
어제와 밤새 내린 눈으로 온통 하얗다.
가는 길엔 제설작업 차량만 오갈뿐 한산한 거리에서 눈으로
보는 풍경은 정말 환상 그 자체였다.
가는내내 눈이 내리고 예전에 갔던 비에이 설원보다도 더 멋진
풍경속에 난 풍덩 빠졌다.
어쩜 내 평생에 이런 설원속에서 즐길수있는 날이 또 오겠는가~~~~
내가 모델 되던 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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