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타길에서
by 寫眞家김양순 2020. 11. 26. 10:00
난 바보일까?
철 지나 잎이 다 떨어진 숲길에서 가을을
즐기며 뛰어 다니고 있으니~~ㅎㅎ
조금만 일찍 갔으면 노오란 단풍길을 볼수있는 곳인데
그래도 좋다. 많은 이들이 오가는 곳이 아니라서~~
산수유 마을에서 즐기기
2020.11.27
산수유 마을에서
가을 끝자락에~~
2020.11.23
산수유 마을
2020.11.21